by김휘욱 postedMar 27, 2018

평택시·아주대, 브레인시티에 500병상 병원 건립 MOU _ 서울신문 _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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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일자 2018-02-12

야ㅏ주대.jpg

 

 

 

[서울신문]
경기 평택시가 추진하는 도일동 브레인시티에 아주대병원이 들어선다.

평택시와 아주대학교는 12일 ‘아주대학교 병원 등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는 브레인시티에 500병상 규모의 병원 건립을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인 건립 계획은 2020년까지 수립할 방침이다.

브레인시티는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가 2021년까지 2조4231억원을 투입해 도일동 일대 4.83㎢에 성균관대 캠퍼스를 포함한 첨단복합산업단지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도시공사는 브레인시티 사업지구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오는 19일부터 실시한다.

공사는 “오는 4월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용지 482만여㎡에 대한 보상에 앞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 3월 말까지 감정평가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택에 아주대병원이 들어서면 경기 남부권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급격히 늘어나는 이 지역 의료 수요를 충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학병원 유치를 추진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아주대학교와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병원 준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아주대학교 의료원장 유희석은 “아주대병원은 1994년 개원해 경기도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인 수준의 종합병원“이라며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헌신하는 대학병원을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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